
▲서울아산병원 안과 사호석 교수, 성수민·채우정 전문의
안과 의료진이 국내외 학회에서 수상했다. 사호석 교수, 성수민 전문의는 10월 17일 열린 대한성형안과학회 추계 증례토의에서 ‘빠른 진행을 보이는 눈물주머니 종양’을 주제로 최우수증례상을 수상했다.
채우정 전문의는 9월 24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제59회 미국망막학회 연례학술대회에서 ‘당뇨병성 맥락막병증에서 혈류 변화와 혈관 불안정성의 기전 및 새로운 치료 가능성’을 주제로 펠로십상을 받았다. 미국 외 국가의 수련의가 이 상을 받은 것은 채 전문의가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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