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의료 코로나19 검체 대용량 검사 장비 도입 2021.09.01

 

진단검사의학과 직원이 최근 새로 도입한 코로나19 검체 대용량 검사 장비를 점검하고 있다. ▲ 진단검사의학과 직원이 최근 새로 도입한 코로나19 검체 대용량 검사 장비를 점검하고 있다.

 

진단검사의학팀이 최근 코로나19 바이러스를 동시에 대용량으로 검사할 수 있는 ‘cobas 6800 로슈 장비’를 도입했다. 이 장비는 검체의 핵산 추출, 증폭, 분석 등의 전 과정을 자동으로 수행하여 검사 결과가 4시간 이내에 실시간으로 전산 보고된다.

 

진단검사의학팀 임승택 유닛 매니저는 “코로나19 검사 건수가 하루 2,000건을 넘어가는 상황에서 이번 장비 도입을 통해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검사 결과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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