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부터) 호흡기내과 김호철 교수, 위호준 씨와 배우자, 내과간호1팀 최도희 주임, 내과 설현호 레지던트, 내과간호1팀 오유미 대리.
“긴 치료 여정을 잘 이겨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 환자들 건강과 안전을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폐이식 수술을 받고 회복 중인 위호준(남, 55세) 씨와 보호자, 의료진이 신관 로비에 설치된 크리스마스 트리 앞에 모여 기념촬영을 하며 서로 덕담을 나누었다. 2021년 한 해 동안 서울아산병원에서도 코로나19로 인해 셀 수 없을 만큼 많은 격리가 있었고 긴장의 연속이었지만 우리는 환자들의 건강과 병원을 안전하게 지켜냈다.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한 직원들 덕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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