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행사 민병철 연수기금 장학증서 전달 2022.01.17
 

서울아산병원이 2022년 민병철 연수기금 장학생으로 선정된 직원들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올해 선발된 장학생은 총 44명으로 해외연수 부문 34명, 국제자격증 부문 2명, 임상전문간호대학원 부문 8명이다. 장학생들에게는 해외 선진 병원의 연수 기회와 국제자격증 취득, 임상전문간호대학원 진학 등의 학비 지원이 이뤄진다.

 

서울아산병원 응급간호팀 하혜림 대리는 “연수에서 많이 배우고 돌아와 병원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지식과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서울아산병원 암병원간호2팀 박윤영 대리는 “배움의 기회를 얻어 기쁘다. 감염관리 전문가로 성장해 병원 내 감염관리에 더욱더 힘쓰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민병철 연수기금은 서울아산병원 간호·보건·관리직 직원들의 교육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민병철 전 서울아산병원장이 2010년 사재 20억 원을 기부해 만든 기금으로, 아산재단 정몽준 이사장이 그 취지에 공감해 180억 원을 더해 운영되고 있다. 2011년 처음 장학생을 선발한 이래 작년까지 414명의 직원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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