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행사 소아청소년 완화의료 '햇살나무' 프로그램 개소 2024.02.01

▲ 1월 23일 열린 햇살나무 프로그램실 개소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아산병원 소아청소년 완화의료 서비스인 ‘햇살나무’가 1월 23일 환아들을 위한 프로그램실을 개소하고 운영을 시작했다. 햇살나무 의료진은 중증 환아와 가족들이 신체적, 심리적, 사회적 어려움을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되는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다. 그동안 별도 공간이 없어 모든 활동을 환아 침상에서 진행해 왔다. 앞으로는 프로그램실을 통해 환아들이 미술치료, 체육활동 등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고태성 서울아산병원 어린이병원장은 “새로 구축된 프로그램실이 중증질환으로 고통받는 환아들에게 큰 기쁨과 용기를 선물하는 장소가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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