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아산병원 종양내과 김형돈 교수가 지난해 12월 6일 열린 서울국제위암포럼에서 제20회 김진복암연구상을 수상했다. 김진복암연구상은 대한암연구재단이 탁월한 암 연구 성과를 거둔 국내 연구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김 교수는 절제불가능한 간암 환자에서 레고라페닙과 니볼루맙의 안전성과 효능을 연구한 임상시험 결과와 함께 임상 검체를 이용한 중개연구로 면역항암제 반응과 내성 기전을 규명해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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