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아산병원 제16회 로봇수술 심포지엄이 2월 21일 동관 대강당에서 열렸다. ‘한국 대표 로봇수술센터의 임상 경험 공유’를 주제로 열린 심포지엄에서는 ▲간 절제 라이브 수술 ▲로봇수술 임상 적용과 최신 치료 전략 ▲다학제 기반 수술 경험 ▲다양한 로봇장비 도입과 간호사의 역할 ▲로봇수술 마취 및 환자 안전 관리 등에 대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됐다.
윤용식 로봇수술센터소장은 “우리 병원은 다양한 로봇수술 시스템 도입을 통해 변화하는 의료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이번 심포지엄이 임상 경험을 공유하고 로봇수술의 미래를 모색하는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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