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서울아산병원 하반기 의무기록 작성 우수 진료과·레지던트 시상이 3월 3일 진행됐다. 이번 평가는 지난해 9월부터 12월까지 재원 환자를 대상으로 ▲작성시한 내 완결률 ▲작성시한 초과 완결률 등의 지표를 토대로 이뤄졌다.
진료과 부문에서는 산부인과가 최우수 진료과로, 소화기내과·정신건강의학과·대장항문외과·성형외과가 우수 진료과로 선정됐다.
최우수 레지던트에는 내과 조민성 레지던트와 비뇨의학과 나혜준 레지던트가, 우수 레지던트에는 재활의학과 김승민 레지던트 등 12명이 선정됐다. 최우수·우수 레지던트는 각각 60만 원, 30만 원의 상금을 받았다.
최우수 진료과 산부인과
우수 진료과 내과계 소화기내과, 정신건강의학과 외과계 대장항문외과, 성형외과
최우수 레지던트 내과 조민성, 비뇨의학과 나혜준
우수 레지던트 내과계 재활의학과 김승민, 소아청소년과 김윤민, 내과 백초원, 신경과 이효영, 가정의학과 정휘원, 정신건강의학과 조형우
외과계 산부인과 권지은, 심장혈관흉부외과 윤민지, 외과 이의주, 비뇨의학과 임동훈, 이비인후과 정승조, 정형외과 최상웅 (이름 가나다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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