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부터) 소화기내과 박상형 교수, 류마티스내과 홍석찬 교수, 생화학분자생물학교실 이호수 교수, 마취통증의학과 이상욱 교수
서울아산병원 의료진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2026년 기초연구사업에 연구비 지원대상에 최근 선정됐다.
소화기내과 박상형 교수, 류마티스내과 홍석찬 교수, 생화학분자생물학교실 이호수 부수팀은 ‘IL-17 억제제 유발 대장염의 장-면역 미세환경 재편’을 주제로 2026년 3월부터 3년간 연구를 진행한다.
마취통증의학과 이상욱 교수는 ‘다중모달 인공지능 및 개인정보보호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마취회복실 구축과 임상 효과 검증’을 주제로 2026년 3월부터 5년간 연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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