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 아산인 이야기 420g 초미숙아, 희귀질환 환아가 살 수 있었던 이유..보이지 않는 손길들의 기적 덕분입니다 2026.05.04

 

"살 수 있을지 확신할 수 없는 상태였어요."
"내가 뭘 잘못했을까..."

 

경제적 어려움으로 막막했던 순간,
희귀질환으로 국가 지원조차 받을 수 없었던 상황.

하지만 이곳, 서울아산병원 신생아중환자실
따뜻한 손길들이 있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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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을 해야만 홈런이 나오는 거잖아요.
그냥 시작을 하면, 뒤에는 큰 뿌듯함이 옵니다."

-기아타이거즈 김도영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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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진의 노력, 부모님의 사랑,
그리고 이름 모를 기부자분들의 따뜻한 마음.

"정말 그분들 덕분에 이렇게 건강히 잘 지내고 있습니다."
"작은 도움들이 모여서 수많은 아이들에게 새 삶을 선물해왔습니다."

보이지 않는 손길들이 모여 만들어낸 기적.
그 희망의 이야기는 지금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기부 #김도영 #초미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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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아산병원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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