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사선종양학과 내 근접치료실이 최근 최첨단 고선량률 근접치료 장비인 ‘플렉시트론’ 도입을 마치고 5월 19일 치료를 시작했다.
근접치료는 종양 내부나 인접 부위에 방사선원을 직접 삽입해 고선량 방사선을 집중 조사하는 치료법이다. 플렉시트론은 방사선원의 위치를 정밀하게 제어해 부인암 등에서 치료 재현성을 높일 수 있다. 또한 자동화된 안전 시스템으로 치료 중 방사선원을 실시간으로 추적해 환자와 의료진에게 더욱 안전한 치료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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