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부터) 서울아산병원 정형외과 이동호 교수, 조재환 교수, 조성탄 교수
서울아산병원 정형외과 이동호 교수와 조성탄 교수가 5월 20일부터 3일간 열린 대한척추외과학회 국제학술대회에서 ‘경추 후종인대골화증 환자에서 인공지능 기반 멀티모달 모델을 이용한 척수증 진행 예측’을 주제로 동아학술상을 받았다. 동아학술상은 척추외과 분야의 학술 발전에 기여한 연구를 발굴하고 그 공로를 격려하기 위해 제정됐다. 한편 조 교수는 조재환 교수와 함께 5월 27일부터 4일간 터키 이스탄불에서 열린 세계척추학술대회에서 ‘근위 인접 분절 실패의 예방을 위한 훅 고정술과 척추체성형술의 비교: 훅고정술의 선호 가능성’ 연구의 학술적 우수성과 임상적 가치를 인정받아 최우수e-포스터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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