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부터) 서울아산병원 소아외과 남궁정만 교수, 융합의학과 김준기 교수
서울아산병원 소아외과 남궁정만 교수, 융합의학과 김준기 교수가 최근 보건복지부 글로벌연구협력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연구팀은 ‘간 섬유화 및 간암의 정밀 진단을 위한 차세대 광섬유 시스템과 첨단 내시경 진단 기술 개발’을 주제로 2028년 12월까지 연구를 진행한다.
초기 간 질환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조기 진단이 가능한 바이오헬스 플랫폼 구축을 목표로 영국 사우샘프턴대학교 광전자연구센터와 공동연구를 수행할 예정이다.
보다 건강한 콘텐츠 제작을 위해 이 콘텐츠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을 말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