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아산병원이 8월 19일 보훈공단 중앙보훈병원과 환자 중심의 의료 연계 및 상호 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서울아산병원 이제환 진료부원장, 최기돈 진료협력센터소장, 신호철 중앙보훈병원장 등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환자 의뢰·회송 체계 활성화, 의학 정보 교류, 의료기술 자문 및 시설 견학, 진료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해나갈 예정이다. 특히 전문적인 진단과 치료가 필요한 환자를 신속히 연계하고, 치료 후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환자는 적합한 의료기관으로 회송함으로써 치료연속성을 확보하고 환자의 의료접근성을 강화하기 위해 협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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