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서울아산병원 신경과 김현진 교수가 8월 22일 대한신경면역학회 하계학술대회에서 신경면역연구자상을 수상했다. 신경면역연구자상은 신경면역학 분야에 우수한 연구 업적을 쌓은 연구자를 발굴·지원하기 위해 수여하는 학술상이다.
김 교수는 ‘단일세포 전사체 기반 면역세포-근섬유 상호작용의 공간적 검증: 봉입체근염과 면역매개괴사근염 비교 연구’를 주제로 이 상을 받았다.
보다 건강한 콘텐츠 제작을 위해 이 콘텐츠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을 말씀해 주세요.
뒤로가기
관련 의료진
연관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