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국적 제약사 암젠의 이펜 창 종양학 글로벌 개발 부문 부사장과 관계자들이 9월 14일 서울아산병원을 방문했다. 간담회에는 김태원 아산생명과학연구원장, 반준우 임상시험센터소장 등 우리 병원 보직자와 의료진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항암 신약 개발과 임상연구 협력을 위한 암젠의 글로벌 네트워크 ‘암젠 파트너스 오브 초이스(APoC)’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서울아산병원은 2023년 출범한 APoC의 국내 유일 참여 기관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서울아산병원과 암젠의 주요 협력 성과 및 진행 현황 공유 ▲MSI-H 대장암·DeLLight 임상시험 과제의 성과와 연구 논의 등에 대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됐다.
암젠 관계자들은 간담회에 앞서 서울아산병원 병리과 시설을 둘러봤으며 행사 후에는 아산기념전시실을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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