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행사 선천성 횡격막 탈장 국제 심포지엄 2026.11.01

▲서울아산병원 선천성 횡격막 탈장 국제 심포지엄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아산병원 선천성 횡격막 탈장 국제 심포지엄이 10월 20일 열렸다. 소아청소년과와 신생아과가 주최한 이번 심포지엄은 ‘선천성 횡격막 탈장의 혈역학적 변화’를 주제로 진행됐다. 우리나라를 비롯해 영국, 일본 등 국내외 전문가 90여 명이 참석했으며 ▲태아기부터 출생 이후까지의 심폐 순환 변화 ▲수술 전후 심기능 평가 ▲중증 환아의 에크모 치료 등에 대한 강의와 질의응답이 진행됐다.

 

이병섭 신생아중환자실장은 “이번 심포지엄이 혈역학적 연구와 치료 경험을 공유하고 다학제 협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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