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의료 서울아산병원, 고객용 모바일 앱 통합 리뉴얼 출시 2021.06.23

진료일정 확인, 맞춤 건강 정보, 주치의 회진일정, 결제 시스템 등
병원 이용 편의 향상

“스마트 헬스케어 환경 발맞춰 환자 편의 중점…요구 사항 반영해 신규 서비스 확대 및 개발해 갈 것”

 

 

서울아산병원은 기존 고객용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을 통합 리뉴얼한 ‘서울아산병원’ 앱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최근 밝혔다.

 

환자들은 ‘서울아산병원’ 앱을 통해 진료 예약부터 입원 · 외래 · 검사 일정, 검사 결과 확인, 처방약 관리, 처방 정보 기반 맞춤 건강 정보, 건강 수첩 관리, 건강검진 예약 및 결과 확인, 결제 시스템 등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2010년 국내 의료기관 최초로 환자를 위한 개인 건강 기록(Personal Health Record) 앱인 ‘내 손안의 차트’를 처음 선보였던 서울아산병원은 이번 통합 리뉴얼로 환자들의 이용 편의를 극대화했다.

 

‘서울아산병원’ 앱은 ▲ 첫 방문 예약상담 및 외래 진료 예약, 나의 일정 관리, 혈액 및 소변 검사 결과 확인, 복약 정보 관리 등 사용 빈도가 높은 기능에 쉽게 접근 가능하도록 배치한 ‘홈’ 메뉴 ▲ 맞춤 건강 정보와 의료진 소개, 병원 시설 안내 등 병원 이용을 돕는 ‘알아두기’ 메뉴 ▲ 평상시 건강 정보를 입력하고 관리하는 건강수첩과 건강검진 예약부터 결과 확인까지 모든 건강검진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건강관리’ 메뉴 ▲ 결제 및 결제 내역 조회, 외래진료 조회/변경, 번호표 발급 등이 가능한 ‘더보기’ 메뉴로 구성돼 있다.

 

또한 병원 이용 과정의 아주 작은 부분까지 최대한 세심하게 고려해 ▲ 입원환자는 회진일정과 식사처방 정보 확인 및 선택식 신청, 청소 및 고장수리 요청 ▲ 응급실 내원 환자는 체류시간 및 진료현황 확인 ▲ 건강검진 고객은 종이 수진표 대신 검사 일정 및 정보 확인 등 환자들의 서비스 이용 편의를 향상시켰다.

 

 

‘서울아산병원’ 앱을 설치하기 위해 병원 동관 1층 고객용 모바일 앱 홍보부스를 찾은 70대 오 모씨, 권 모씨 부부는 “서울아산병원을 8년째 다니면서 진료예약을 하거나 건강정보를 확인할 때마다 모바일 앱을 자주 이용해왔다”면서,

 

“새로 나온 앱의 설치 및 사용법에 대한 설명을 들었는데 사용하기에 복잡하지 않아 좋았고, 검사 결과 확인이 전보다 더 편해진 것 같아 앞으로 편리하게 이용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상오 서울아산병원 디지털정보혁신본부장(감염내과 교수)은 “이번에 새롭게 리뉴얼된 ‘서울아산병원’ 고객용 모바일 앱은 최근 급격하게 발전하고 있는 스마트 헬스케어 환경에 발맞춰 환자들이 더욱 편리하게 병원을 이용할 수 있는 것에 중점을 두고 개발됐다”면서, “실제 사용에 따른 요구 사항을 반영해 지속적으로 신규 서비스를 확대, 개발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서울아산병원’ 앱은 스마트폰 기종에 따라 구글 플레이스토어 또는 애플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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