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졸중센터 심포지엄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아산병원 뇌졸중센터 심포지엄이 6월 19일 동관 대강당에서 열렸다. ‘IoT(사물인터넷)와 AI 중재치료가 이끄는 뇌졸중 치료의 혁신’을 주제로 열린 이번 심포지엄에는 영상의학과, 신경과, 신경외과, 재활의학과, 혈관외과 등 관련 의료진 13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뇌졸중 진단 및 관리에서 IoT의 역할 ▲뇌졸중 환자의 진단 및 관리를 위한 AI ▲뇌졸중 중재시술과 수술의 발전 등을 주제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IoT와 AI 기술을 활용한 뇌졸중 치료의 최신 흐름을 공유하고 진단부터 치료·관리까지 이어지는 다학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