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행사 뇌졸중센터 심포지엄 2026.07.02

뇌졸중센터 심포지엄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아산병원 뇌졸중센터 심포지엄이 6월 19일 동관 대강당에서 열렸다. ‘IoT(사물인터넷)와 AI 중재치료가 이끄는 뇌졸중 치료의 혁신’을 주제로 열린 이번 심포지엄에는 영상의학과, 신경과, 신경외과, 재활의학과, 혈관외과 등 관련 의료진 13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뇌졸중 진단 및 관리에서 IoT의 역할 ▲뇌졸중 환자의 진단 및 관리를 위한 AI ▲뇌졸중 중재시술과 수술의 발전 등을 주제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IoT와 AI 기술을 활용한 뇌졸중 치료의 최신 흐름을 공유하고 진단부터 치료·관리까지 이어지는 다학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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