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 상단부터) 서울아산병원 소아청소년종양혈액과 강성한 교수, 혈액내과 박현경 교수, 소아청소년과 김서연 전문의,
혈액내과 박지선 전문의, 한진희 전문의, 어린이병원 최은석 차장
서울아산병원 어린이병원과 혈액내과 의료진이 9월 16일부터 3일간 열린 대한조혈모이식학회 국제학술대회(ICBMT 2026)에서 수상했다.
소아청소년종양혈액과 강성한 교수는 ‘소아 급성림프모구백혈병에서 T세포 제거 반일치 조혈모세포이식의 치료 성적’을 주제로 우수구연상을 받았고, 소아청소년과 김서연 전문의와 어린이병원간호팀 최은석 차장은 각각 ‘소아 조혈모세포이식 후 면역 재건 및 급성 이식편대숙주질환에서의 단일 세포 역동성 연구’, ‘소아 재발성 급성전골수구성백혈병 환자에서 2촌 혈연 공여자를 이용한 4차 반일치 조혈모세포이식의 성공 사례’를 주제로 우수포스터상을 받았다.
혈액내과 박현경 교수는 ‘급성골수성백혈병에서 첫 동종조혈모세포이식 전 집중항암치료와 저메틸화제-베네토클락스 치료 후 이식 성적 비교’, 박지선 전문의는 ‘동종조혈모세포이식 후 재발한 급성 백혈병 환자의 베네토클락스와 저메틸화제 병용 요법 치료’, 한진희 전문의는 ‘동종조혈모세포이식 5년 이후 재발한 급성골수성백혈병의 높은 골수외 침범 빈도’를 주제로 각각 우수구연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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