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의료 2023년 전공의 모집서 서울아산병원 '경쟁률 1위’ 2022.12.15

 

▲ 안과 조용하·박나현·이수영 레지던트(왼쪽부터)가 116병동 안과 검사실에서 검사 결과에 대해 상의하고 있다.

 

2023년 전공의 모집에서 서울아산병원의 경쟁률이 ‘빅4’ 병원 중 가장 높았다. 필수의료 분야로 꼽히는 ▲내과 ▲외과 ▲산부인과 ▲소아청소년과 ▲흉부외과 등 5개 진료과 지원자 수도 빅4 병원 중 유일하게 모집 정원을 초과 달성했다.

서울아산병원의 모집 정원은 23개 진료과, 123명이다. 총 168명이 지원해 1.3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진료과별로는 ▲안과(3.0대 1) ▲성형외과(2.7대 1) ▲정신건강의학과(2.3대 1) 순으로 경쟁률이 높았다.

김재중 교육부원장은 “서울아산병원은 좋은 교육·진료 인프라를 갖추고 있고 연차별 맞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전공의의 과한 업무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도 서울아산병원이 전공의들이 수련하고 싶은 병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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