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재단, 제19회 아산의학상 시상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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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재단, 제19회 아산의학상 시상식 개최

아산사회복지재단(이사장 정몽준)은 3월 18일(수)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제19회 아산의학상 시상식을 열고, 기초의학부문 수상자 이호영 서울대 약학과 교수(64세), 임상의학부문 수상자 김승업 연세의대 세브란스병원 소화기내과 교수(51세)에게 3억 원을 각각 수여한다.

서울아산병원 의료진,<br> ‘제19회 암 예방의 날’ 맞아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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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아산병원 의료진,
‘제19회 암 예방의 날’ 맞아 포상

3월 17일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기념식에서 이제환 진료부원장(혈액내과 교수)은 옥조근정훈장, 송시열 암병원장(방사선종양학과 교수)은 대통령표창, 홍준혁 비뇨의학과 교수는 보건복지부장관표창을 각각 받았다.

스트레스는 몸으로 말한다

스트레스는 몸으로 말한다

‘스트레스’는 원래 심리학 용어가 아니다 살다 보면 생계에 대한 걱정, 부모와 자식에 대한 걱정 같은 온갖 스트레스에 마음이 지칠 때가 있다. 스트레스로 가득 찬 일터가 전쟁터처럼 느껴질 때도 있다. 그런데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쓰는 단어인 스트레스의 어원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 같다. 스트레스는 원래 물체에 가해지는 압력을 뜻하는 물리학 용어였다. 이 용어를 오늘날과 비슷한 의미로 가져온 사람은 내분비를 연구하던 과학자 한스 셀리에다. 1936년, 그는 쥐를 추위에 노출시키거나 쇼크를 주는 등 쥐를 ‘못살게 굴면’ 흉선, 림프절, 비장 등 면역 관련 기관의 크기가 줄고 위, 소장 등 소화기관 점막이 헐어버리는 것을 발견했다. 이후 셀리에는 ‘스트레스’라는 표현을 쓰기 시작했고 이 단어는 물리·공학의 영역을 넘어 오늘날의 보편적 언어가 되었다.

서울아산병원, 신입직원 현장 적응·심리적 안정 위한 프로그램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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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아산병원, 신입직원 현장 적응·심리적 안정 위한 프로그램 확대

서울아산병원은 낯선 환경에서 업무를 시작하는 신입직원들이 안정적으로 적응하고 심리적 안정감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최근 확대 운영하고 있다. 서울아산병원은 올해에만 간호·보건·사무직 등 약 410명의 신입직원을 채용했으며, 최근까지 200명의 신입직원이 입사해 체계적인 교육을 받았다.

서울아산병원, 미국 뉴스위크 평가 '6개 분야 세계 TOP 10' 국내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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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아산병원, 미국 뉴스위크 평가 '6개 분야 세계 TOP 10' 국내 최다

아산사회복지재단(이사장 정몽준) 서울아산병원이 미국 뉴스위크지가 시행한 ‘2026년도 12개 임상분야별 세계 최고 병원’ 평가에서 6개 분야가 세계 10위 안에 들었다. 국내 병원 가운데 가장 많은 임상분야가 세계 TOP 10에 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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