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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외과 최종우 교수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는 길을 찾다’
외모는 단순한 미적 요소가 아닙니다. 환자의 자신감과 자존감, 그리고 일상과 직결됩니다. 두경부암이나 선천성 기형을 앓고 있는 환자에게 재건 수술은 외모를 되찾는 것 이상의 가치를 갖습니다. 서울아산병원 성형외과 최종우 교수는 지난 20여 년 간 1,500례가 넘는 얼굴재건성형 및 두경부암 미세재건수술을 집도하며 수많은 환자에게 일상과 자신감을 선물해 왔습니다. 최첨단 기술을 임상에 활용해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가고 있는 최종우 교수를 만나 외국인 환자 치료 관련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