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행사
제38회 아산상, 30년간 지구촌의 소외된 이웃 돌본 부부 선정
아산사회복지재단(이사장 정몽준)은 제38회 아산상 수상자로 지난 30년간 우크라이나, 몽골, 말라위 등 지구촌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의료·교육봉사를 펼치며 치과 의료인 양성과 아동·여성 지원 등을 통해 현지의 자립 기반 조성에 힘쓴 강지헌(남, 66세)·주수경(여, 66세) 부부를 선정했다.
2026.10.02 헬스 > 건강이야기
위고비·마운자로 주사 후 복통, 시력저하…괜찮을까?
최근 체중감량을 위해 비만치료제를 처방받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단기간에 효과를 볼 수 있어 만족도가 ...
2026.10.01 헬스 > 건강이야기
중장년 남성 위협하는 ‘전립선비대증’
매년 10월 첫째 주 일요일은 전립선 건강의 날이다. 대한비뇨의학회에서 전립선 질환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2026.10.01 피플 > 뉴스룸 칼럼
‘해도 괜찮다’는 말을 건네기까지
9월 12일 토요일, 한국혈액암협회 조혈모세포이식 메디컬 멘토링에서 열다섯 팀의 환자와 가족을 만났다. ...
2026.10.01 피플 > 뉴스룸 칼럼
나의 일상을 지탱하는 힘
간호사의 하루는 일정하지 않다. 누군가에게는 하루를 시작하는 아침이 퇴근 시간이 되기도 하고, 모두가 ...
2026.09.29 뉴스 > 행사
제38회 아산상, 30년간 지구촌의 소외된 이웃 돌본 강지헌·주수경 부부
아산사회복지재단(이사장 정몽준)은 제38회 아산상 수상자로 지난 30년간 우크라이나, 몽골, 말라위 등 지...
2026.09.28 뉴스 > 의료
서울아산병원, 국내 첫 ‘태아심장센터’ 개소
시험관 시술 끝에 어렵게 첫 아이를 가진 박 씨(35세, 여) 부부는 평소 다니던 전남 목포의 산부인과에서 ...
2026.09.25 피플 > 아산인 이야기
‘마음지기’ 한 걸음 더 가까이
몸이 지쳤을 때 쉬어야 한다는 건 알아도, 마음이 지쳤다는 신호는 쉽게 지나친다. 이러한 직원들의 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