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아산인 이야기>AMC사람들
환자에게 치료에 대한 인상은 첫 주사에 달리곤 한다. 정맥주사(IV)삽입은 이정주 과장이 가장 잘 하고 싶은 일이자, 환자들의 통증을 줄여주는 첫 관문처럼 느껴졌다. 2016년 정맥지원팀으로 이동해 소아환자부터 말기 암 환자까지 두루 만났다. 2020년부터는 암병원주사실 근무를 시작했다.
2026.05.15 뉴스 > 의료
초미세수술 로봇으로 머리카락보다 가느다란 1mm 미만 혈관 문합 성공
국내 연구진이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초로 초미세수술 로봇을 활용해 머리카락보다 가느다란 초미세혈관 문...
2026.05.14 피플 > 아산인 이야기
찰나의 관찰이 지켜낸 숨결
부산에서 서울까지 먼 길을 달려온 환자의 첫 인상은 다급함이었다. 건강한 성인에게도 고된 여정인데 혹여...
2026.05.13 피플 > 뉴스룸 칼럼
생동의 계절, 몸도 움직임을 원한다
동물은 스스로 에너지를 사용해 움직이도록 진화했다. 음식을 찾아 이동하고 도구를 사용하며 에너지를 효...
2026.05.13 뉴스 > 행사
배우 유해진, 서울아산병원에 1억 원 후원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열연을 펼치며 관객들에게 웃음과 위로를 전한 배우 유해진이 암환자 치료를 위한...
2026.05.12 뉴스 > 행사
서울아산병원, 힘든 치료 이겨낸 소아암 환아 가족에게 특별한 여행 선물
엄청 큰 배도 보고 축구 선수들이랑 손도 잡아봤어요! 진짜 신기해요!친구들한테 전부 다 자랑할 거예요.(...
2026.05.12 피플 > 아산인 이야기
안전한 투약, 그 이상의 마음을 나누다
일일 평균 500여 명의 환자가 암병원주사실을 찾는다. 각 병실에선 간호사가 처방을 확인하고 정확한 절차...
2026.05.11 헬스 > 연구이야기
유전자 교정 기술과 기초 연구의 시너지
탄탄한 기초연구가 이뤄낸 성과수십 년간의 헤모글로빈 발현 기초연구에 기반한 가설, 크리스퍼 유전자가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