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연구이야기>연구노트
병원에서 가장 널리 사용되는 진단 영상 장비인 CT(Computed Tomography, 컴퓨터단층촬영)와 MRI(Magnetic Resonance Imaging, 자기공명영상촬영)는 외형은 물론 결과물인 단면 영상까지 매우 비슷해 보입니다. 의료계 종사자가 아니라면 두 장비를 혼동하기 쉽죠. 하지만 두 장비는 촬영 원리와 활용 분야가 뚜렷하게 구분되며, 서로 다른 강점을 바탕으로 의료 현장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