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환자 이야기>리얼스토리
미국에 사는 박정미(여, 61) 씨는 진전 없는 간암 치료를 이어가고 있었다. 여느 때와 다름없던 진료 날이었다. 주치의 옆에는 처음 보는 한국 남자가 있었다. “서울아산병원에서 온 내 친구, 닥터 유입니다.” UCLA에서 안식년을 보내고 있다는 종양내과 유창훈 교수였다.
2026.07.04 뉴스 > 행사
노사 합동 헌혈 캠페인
서울아산병원과 노동조합, 대한적십자사 서울남부혈액원이 공동 주최한 피로 나눔 헌혈 캠페인이 6월 25일 ...
2026.07.03 뉴스 > 의료
근침윤성 방광암, AI로 항암제 효과 예측하고 내성 단서 찾았다
방광암 중에서도 종양이 방광 근육층까지 침범한 근침윤성 방광암은 혈관이나 림프관을 통해 다른 장기로 ...
2026.07.03 피플 > 환자 이야기
유언장을 덮은 기적 - 간세포암 환자 이야기
미국에 사는 박정미(여, 61) 씨는 진전 없는 간암 치료를 이어가고 있었다.여느 때와 다름없던 진료 날이었...
2026.07.02 뉴스 > 행사
K의술, 인도네시아 최초 로봇 신장이식 견인
한국 의료기술의 국제적 위상이 높아지는 가운데, 신장이식 분야를 선도해 온 서울아산병원의 기술과 노하...
2026.07.01 헬스 > 건강이야기
나이 들수록 챙겨야 하는 건강한 생활습관
요즘은 메르스, 코로나, 독감처럼 사회 전반에 큰 영향을 미치는 감염병들이 자주 발생하고 있어 감염의 시...
2026.07.01 피플 > 뉴스룸 칼럼
대학병원 외래에서는 어떤 일이 이루어질까요?
대학병원 외래는 환자들이 가장 먼저 만나는 공간입니다. 접수 후 진료를 받고 돌아가는 단순한 과정처럼 ...
2026.06.30 뉴스 > 의료
궤양성 대장염, 면역조절제 중단시 재발 위험 20% 증가
크론병과 궤양성 대장염으로 대표되는 염증성 장질환은 평생 치료가 필요한 만성질환으로, 중등도 이상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