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의료>언론보도
서울아산병원 뇌혈관팀은 1989년 첫 뇌동맥류 수술을 시작으로 최근까지 총 20,874례의 뇌동맥류 치료를 시행했다. 뇌동맥류 치료 2만례를 넘긴 것은 국내에선 처음이다.
2026.06.17 피플 > 뉴스룸 칼럼
삶의 이야기를 함께 마주하는 시간
투석실을 찾는 환자들은 저마다 다른 이유로 이곳에 온다. 당뇨로 인해 신기능이 점차 악화된 환자도 있고,...
2026.06.15 뉴스 > 의료
서울아산병원, 국내 첫 뇌동맥류 치료 2만 례 달성
뇌 속 시한폭탄이라고 불리는 뇌동맥류는 뇌혈관 벽의 일부가 약해지면서 풍선처럼 부풀어 오르는 질환이다...
2026.06.15 피플 > 아산인 이야기
[글로벌 명의] 정형외과 전인호 교수 ‘고난도 어깨·팔꿈치 질환,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는 길을 찾다’
단순히 오래 사는 것을 넘어 건강하게 사는 것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증가하며 나이 탓으로 여기며 참고 지...
2026.06.12 뉴스 > 의료
서울아산병원 심장병원, ‘심장지킴이 토크콘서트’ 개최
서울아산병원이 심장질환 명의와 함께하는 심장지킴이 토크콘서트를 오는 6월 25일 목요일 오후 2시 서울아...
2026.06.12 피플 > 아산인 이야기
환자와 제도 그 사이를 잇는 간호
부신피질암은 국내에서 연간 약 30~50명에서 발생하는 극희귀암이다. 이 질환 환자들은 수술 후 재발을 막...
2026.06.11 뉴스 > 행사
서울아산병원 중입자치료센터 착공… 2031년 가동
▲서울아산병원 중입자치료센터 착공식에서 관계자들이 시삽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정경구 IPARK현대산...
2026.06.10 피플 > 뉴스룸 칼럼
대나무숲으로 오세요
우리 병원에서 내가 가장 아끼는 곳, 신관 대나무숲누가 이름 붙였는지, 이곳은 어느새 우리 모두의 다정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