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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열질환은 열로 인해 신체가 버티지 못하면서 발생하는 질환을 통칭한다. 정상적으로는 체온이 올라가면 자동으로 땀이 나고 피부 혈관이 넓어져서 열을 발산한다. 하지만 고령자는 땀샘 기능이 약해져서 땀 분비량이 현저히 줄어들고, 땀이 나기 시작하는 온도 자체가 높아진다. 또한 혈관의 반응성도 떨어져서 열 발산을 위한 혈관 확장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2026.07.31 헬스 > 건강이야기
기록적 폭염 속 ‘고령자 온열질환’ 예방하기
73세 유 할아버지는 평생 농사를 지으며 더위에 강하다고 자부해왔다. 연일 계속되는 폭염주의보에도 젊은 ...
2026.07.30 뉴스 > 의료
‘아버지 살릴 곳은 한국뿐’ 모로코 삼부자 1만 km 날아와 한국서 간이식
아버지, 저희랑 같이 한국에 가셔야만 살 수 있어요.프랑스에서 심장외과 의사로 일하는 둘째 아들은 세계 ...
2026.07.29 헬스 > 건강이야기
실내 공기의 진실, 폐암은 흡연자만의 질환이 아니다
매년 8월 1일은 세계 폐암의 날이다. 폐암의 위험성을 알리고 조기 검진과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20...
2026.07.29 피플 > 뉴스룸 칼럼
건강검진 ‘빨간 글씨’ 정말 다 문제일까요?
건강검진 시즌이 지나면 친구들에게 연락이 자주 옵니다.대부분은 말보다 검진결과를 캡처한 사진이 먼저 ...
2026.07.28 뉴스 > 의료
서울아산병원, 새로운 뇌동맥류 치료기기 ‘아티스’ 국내 첫 시술
뇌혈관 벽 일부가 풍선처럼 부풀어 올라 파열되면 치명적인 뇌출혈을 일으킬 수 있는 뇌동맥류의 새로운 치...
2026.07.28 피플 > 아산인 이야기
영상·병리진단과 AI '정밀함을 더하다'
판독 시간은 줄고 정확도는 높아지고영상의학은 최신 AI 기술의 임상 적용에서 가장 먼저 수혜를 받고 있는...
2026.07.27 피플 > 아산인 이야기
[글로벌 명의] 위장관외과 공충식 교수
‘위암·탈장 수술 4천례, 심한 유착도 완치의 길을 찾다’
위암은 한국을 비롯한 동아시아에서 발병률이 특히 높습니다. 고령 인구가 늘어나면서 나이나 동반질환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