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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산부인과 병동 근무를 시작으로 2008년부턴 산부인과 외래에서 경험을 쌓았다. 2019년 다시 돌아온 산부인과 병동이 간호간병통합서비스병동으로 전환되었고, 현재 이곳의 책임 간호사로 근무 중이다. 신규 간호사의 업무를 돕고 중환자 발생 시 업무 분배와 케어, 병상 배정 등 직간접적으로 환자 간호에 참여하고 있다.
2026.08.10 뉴스 > 의료
‘입원부터 퇴원 후까지 밀착 케어’ 중증 고령 환자 통합돌봄, 5년간 1만 명 넘어
서울아산병원에 입원한 고령 환자 A씨(남성, 83세)는 폐암 진단 후 암세포 전이로 극심한 고통을 겪고 있었...
2026.08.10 피플 > 아산인 이야기
보호자의 빈자리를 채우는 세심한 간호
지영아 과장은 부서 PSN(Patient Safety Nurse)으로 활동하며, 병원 내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다움 모임의 일...
2026.08.10 피플 > 아산인 이야기
[글로벌 명의] 소화기내과 정훈용 교수 ‘내시경만 바라본 30년, 위·식도를 지키다’
대한민국은 위암 발병률도 높지만, 조기위암 생존율도 세계 1위입니다. 보통 위암 진단을 받으면 위 전체를...
2026.08.07 헬스 > 건강이야기
여름철 자외선, 피부암 키운다
매일 마주하는 햇빛과 평생 함께해 온 내 몸의 점. 둘 다 익숙한 나머지 그 의미를 깊이 생각하지 않고 지...
2026.08.06 피플 > 환자 이야기
고개를 들고 세상과 눈을 맞출 때 - 선천성 부정교합 환자 이야기
나의 말할 수 없는 비밀나를 소개하기에 적당한 시작은 일곱 살의 어느 날일 것이다. 새로운 유치원에 갔던...
2026.08.05 뉴스 > 의료
‘침묵의 살인자’ 췌장암, 입원 없이 하루 만에 당일 조직검사 1천례
췌장암은 우리나라 암 발생률 8위를 차지할 만큼 흔하지만, 5년 생존율은 17%에 불과하다. 대부분 수술조차...
2026.08.05 피플 > 뉴스룸 칼럼
체력을 기른다는 것
예전에는 체력을 크게 의식하며 살아본 적이 없었다.간호사가 되고 나서야 체력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