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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연구진이 혈장 한 방울만으로 약 10분 안에 혈관질환 관련 분자신호를 분석할 수 있는 초고속 진단 플랫폼을 개발했다. 이는 복잡한 전처리 과정을 거치지 않고 혈액 속 질병 관련 핵심 바이오마커인 마이크로RNA를 직접 분석할 수 있어, 향후 응급환자 신속 진단과 혈관질환 정밀의료에 널리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026.08.21 뉴스 > 의료
한국·미국 연구진, 항암치료 안 듣는 고형암 치료제 개발 나선다
서울아산병원과 미국 연구진이 차세대 방사성의약품 기술과 인공지능(AI) 기반 정밀의료 기술을 결합해 기...
2026.08.21 피플 > 아산인 이야기
환자의 목소리 너머를 듣다
나는 응급실 진료지원전담간호사(Acute Care Nurse)다. 중증외상 환자와 외과 환자의 초진을 지원하고, 급...
2026.08.19 피플 > 아산인 이야기
[르포] 몽골 의료협력팀 동행기 “봉사를 넘어 협력으로”
서울아산병원이 온다몽골 북부 권역은 전국에서 암 발생률이 가장 높고 암 사망률은 두 번째로 높다. 이 지...
2026.08.19 피플 > 뉴스룸 칼럼
낙상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질병관리청이 발표한 2024년 퇴원손상통계에 따르면 우리나라에서 손상으로 입원한 환자의 52.4%는 추락과 ...
2026.08.18 뉴스 > 의료
피 한 방울로 10분 만에 혈관질환 진단 가능성 열려
국내 연구진이 혈장 한 방울만으로 약 10분 안에 혈관질환 관련 분자신호를 분석할 수 있는 초고속 진단 플...
2026.08.18 뉴스 > 행사
환자경험평가 95.31점으로 1등급
서울아산병원이 지난해 8월부터 12월까지 실시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5차 환자경험평가에서 7개 평가영역 ...
2026.08.18 뉴스 > 의료
미국 뉴스위크 평가 ‘친환경 병원’ 최고 등급
서울아산병원이 미국 시사주간지 「뉴스위크(Newsweek)」가 최근 발표한 2026년 세계 친환경 병원(Worlds G...